[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2일 '송지효 회식 자리 엿보기 feat. 데이비드 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송지효는 절친인 데이비드 리의 식당에 방문, 직원들과 회식 자리를 가졌다. 송지효는 "오늘 이 회식 자리는 지효쏭과 니나쏭의 연초 시무식 겸 회식을 하려고 한다. 오늘 저희 재밌게 놀겠다"고 소속사 식구들, 속옷 사업 직원들과 회식을 가졌다.
한창 맛있는 음식을 즐기던 송지효는 "저희 5월 초나 중순 쯤에 신제품 나온다. PD랑 광고해서 이번 연도는 바쁘지 않을까 싶다"며 "저희는 이미 다 계획을 짜놔서 잘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송지효는 "한 끼를 이렇게 맛있게 먹는 건 행복하지 않냐. 한 끼를 행복한 사람들과 맛있는 걸 먹는 걸 마음과 머리가 평안해지는 시간인 거 같다"며 "다음 시즌에 나올 모든 것들을 잘 만들어서 올 여름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다. 다음 상품으로 만나자"며 사업 홍보를 이어갔다.
한편, 배우 송지효는 최근 SBS '런닝맨'에서 분량이 실종돼 또 하차 요구에 직면했다. 단체컷, 리액션에만 등장하고 주도적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송지효에 팬들은 "모니터링 좀 하시라", "'런닝맨'은 그냥 쉬다 가는 거 같다", "'런닝맨'에서 말 좀 해달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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