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4강에 도전할 한국 라인업이 공개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도미니카 공화국과 격돌한다.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은 WBC에서 처음 대결한다.
한국은 김도영(3루수)-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 안현민(우익수)-문보경(지명타자)-위트컴(1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로 선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베테랑 좌완 류현진이다. 류 감독은 "류현진이기 때문에 선발을 냈다. 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라며 류현진은 설명이 필요없는 선수라고 강조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9kg’ 홍현희, 살이 얼마나 더 빠진 거야…반쪽된 얼굴 '몰라볼 지경' -
양육권 포기 유깻잎, '2주에 딱 한번' 면접교섭 딸 솔잎 만났다...애틋한 모녀 -
'이혼' 린, 근황 인터뷰서 밝힌 아픔..."무대서 호흡곤란 올 정도로 떨었다"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 저격 논란' 공식 해명 "웃자고 한 말" -
조혜련X이경실 동반 화보, 여배우라고 해도 믿겠어 -
임지연 "'멋진 신세계' 허남준 만난 건 기적, 몸·마음 무너질 때 힘 북돋아줬다"(유퀴즈) -
윤혜진, 14년만 무대에 '탄탄' 몸매 더 놀랍다...쩍 갈라진 등근육 '현역급 피지컬' -
홍진경, 1100만원 의자 앞 현실 반응 "더 싸게 안 되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상 초유! 일본 亞 국가 최초 월드컵 우승 현실화→강호 네덜란드와 호각세…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이목 집중
- 2.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잠실 일부 시위대, 핸드볼 유소녀선수 소지품 수색에 분노,강력 대처할 것...체육인 생존권 위한 공권력 개입 요청"[기자회견 현장]
- 3.이강인, 韓 국대에서 훨훨 나는데...'절친' 구보 월드컵 시작하자마자 날벼락! "휠체어 신세 지는 중" 1경기 만에 부상 교체 OUT
- 4.대한민국 만세, 역대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다 왔다...32강 확률 무려 92% '현재 아시아 1위'
- 5.LG 괴물외인 탓인가, 콜업하자 마자 선발, '80억 FA포수' 이틀만에 말소 충격, 한동희 윤동희 복귀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