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영애가 옆트임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Desnity Behind"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컬러의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의 드레스를 자연스럽게 소화한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팔 라인과 매끈한 바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만 5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굴욕 없는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55세에도 완벽했다", "너무 아름다워서 숨 막힌다", "빛 그 자체", "언제까지 우아하실 예정이냐", "대체불가 산소 같은 여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 1월생으로,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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