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채종협의 서울 팬미팅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오는 5월 9일 YES24 LIVE HALL에서 개최되는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 서울 공연은 지난 16일(월) 티켓 오픈 직후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앞서 일본에서 4만 석 매진을 이끌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한 채종협은 국내에서도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견고한 팬덤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서울 팬미팅은 추가 공연도 전격 결정됐다. 기존 오후 7시 공연에 더해,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가 추가로 오픈될 예정이다. 추가 회차 티켓은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YES24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는 채종협이 팬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갈 순간들을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 서로의 마음이 교차하는 길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이번 팬미팅은 서울과 일본에서 개최되며, 팬들이 보내준 신뢰와 응원에 대한 보답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방영과 채종협 생일(5월 19일)을 전후로 이어지며 의미를 더한다. 도쿄에서는 5월 23일 오후 6시, 24일 오후 5시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팬들을 만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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