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투표 마감날인 24일 오후 2시 현재 선두는 37.44%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김선호다.
올해 초 글로벌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화려하게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데 이어, 자신의 연기 고향인 연극 무대로 복귀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3월 청룡랭킹 투표에서 아쉽게 1위를 놓친 김선호는 이번 투표에서는 마지막날까지 선두를 지키며 타이틀 획득에 유리한 상황이다.
2위는 득표율 25%의 이준혁이 김선호를 바짝 추격하며 역전에 대한 희망을 키우고 있다.
격차가 제법 나는 상황이지만 팬심이 한번 몰아치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하다.
투표 종료 직전까지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며 순위가 뒤바뀌는 경우가 빈번했기에 3월 청룡랭킹 투표도 마지막 순간까지 1위를 예측하기 어렵다.
이밖에 박진영,박보검,추영우,정준원 등 중위권 후보들도 아직 1위에 도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3월 청룡랭킹 투표는 오늘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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