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단 부천 하나은행은 올 시즌 마지막 주말 백투백 홈경기(28일 오후 2시 BNK전, 29일 오후 4시 삼성생명전)를 맞아 'THANK YOU, HANA DAY'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하나은행 여자 농구단은 홈경기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1인당 1000 하나머니가 적립되는 '홈 직관 스탬프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홈 경기를 관람하며 모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농구단 굿즈, 스포츠용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으며, 이번 주말 마지막 홈경기(29일 삼성생명전)에 적립한 스탬프 개수에 맞는 응모권을 수령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300만 하나머니 1명, 100만 하나머니 3명, 50만 하나머니 10명, 11만 하나머니+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1명 등 총 1111만 하나머니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28일 BNK전엔 입장관중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크로도 모히토 음료를 제공하며, 홈경기 직관 스탬프 이벤트 참가자 선착순 111명에게 하나은행 여자 농구단 응원 머플러를 증정한다. 하프타임에는 2025~2026시즌 입단한 신인 선수(황윤서, 이은서, 김연진)의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삼성생명전엔 입장관중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정관장 에브리타임 리프레시를 제공하며, 홈경기 직관 스탬프 이벤트 참가자 선착순 111명에게 하나은행 여자 농구단 머플러 키링을 증정한다. 또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와 함께하는 팝콘 이벤트를 진행하며, 하프타임에는 '홈 최종전 하나머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 경기 중 작전타임, 쿼터 종료 시 다양한 스폰서 이벤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열심히 응원한 팬을 선정해 경기 종료 후 선수가 직접 ?시티와 함께하는 Fan of the Match 이벤트 시상을 진행한다. 승리 시에는 추첨을 통해 광수호텔 스위트룸 숙박권을 증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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