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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50억 집' 야노시호도 인정한 초호화 집 공개..."19개월 딸 방도 따로" ('편스토랑')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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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널찍한 공간에 뷰 맛집인 새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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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KBS2 측은 "야노시호, 절친 아유미 NEW 하우스 방문. 집구경에 신난 시호 언니"라는 제목으로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라면서 동생 집을 찾았고, 그는 다름 아닌 아유미였다.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19개월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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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년 만의 만남이라는 두 사람은 초반부터 초 하이 텐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집들이 선물을 건넸고, 아유미는 "감사하다. 돈 많은 언니"라며 박수를 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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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지 1년 됐다는 아유미는 넓고 깨끗한 새집을 공개, 야노시호는 "진짜 크다"라며 놀랐다. 이때 야노시호는 한쪽에 놓인 한글 공부 포스터를 발견하자 "집에 있었다"라면서 딸 사랑 양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웃었다.

이어 아유미는 딸 세아 양의 방도 소개, 부부방에서 한참을 가서야 도착한 세아 양의 방은 크기부터 남달랐다. 이에 야노시호도 "넓다. 사랑이가 부러워할 것 같다. 사랑이 방은 세아 방의 반이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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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유미는 "추성훈 방은?"이라고 묻자, 야노시호는 "반의반"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오상진은 "나는 지금 집에 내 방이 없다"라고 했고, 붐은 "나는 베란다. 이게 남편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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