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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178cm·60.5kg' 뼈말라에 몸은 이소룡..."복근까지 몸 너무 좋아"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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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재석의 몸무게가 60.5kg으로 밝혀진 가운데 변우석이 "유재석 몸 진짜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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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뜬뜬 측은 "102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글과 함께 오는 4월 4일 공개되는 영상의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유재석, 양세찬과 함께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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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변우석은 "(유재석)형 몸 진짜 좋더라"며 유재석의 몸을 보고 놀랐던 당시를 떠올렸고, 이에 양세찬은 "형 이소룡이다"고 했다. 변우석은 "같이 샤워를 했는데 몸이 너무 좋더라. 복근에 광배근"이라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웃었다.

이를 듣던 아이유는 "그래도 많이 부정하지 않으신다"고 했고, 변우석은 "형이 눈빛을 주는데 '좀만 더' 이런 느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변우석을 향해 "잘했다"라고 칭찬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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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은 이날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날 유재석은 멤버들과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는 '먹빼 모임'을 진행, 이를 위해 몸무게를 측정한 결과 60.5kg이었다. 이에 하하는 "신발을 신고도 60kg이 나온다"라며 놀랐고, 이용진도 "뼈 말라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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