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 여전히 잘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9일 "주말 전남편 오는 날~ 전남편 힘내라~장어!"라는 글과 함께 장어 구매내역을 공개했다. 이는 진화를 위한 선물로, 함소원은 오랜만에 만나는 전남편 진화를 대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듯한 모습이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18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뒀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친정어머니, 딸, 진화와 함께 1년간 동거했다는 두 사람은 완전히 이별한 후에도 주기적으로 만나며 재결합을 고민 중이라 밝혔다.
특히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두 사람이 진지하게 재결합을 논의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함소원의 어머니는 두 사람의 재결합을 반대, 설득을 위해 찾아온 진화를 문전박대하는 모습까지 공개된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후에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는 것으로 보인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계남, 황해도지사 임명…"재산 2929만원" 충격적인 신고 금액 -
이동국♥이수진, '15억 람보르기니' 시승 드라이브.."키 커서 불편, 못타는 게 아니라 안탄다" -
'환갑 앞둔' 백종원, 줄다리기 영혼까지 불태웠다…♥소유진도 놀란 '아빠파워' -
문채원, 한옥 야외 결혼식 포착…이준기·김지훈·장희진 '악의 꽃' 재회 -
안정환 "대한축구협회 싹 다 청소해야"…최종 34위 성적에 '분노의 개혁' 촉구 -
"월드컵 탈락했는데 이제 터지나" SBS '궁금한 이야기Y' 축구협회 제보글 재조명 -
이경규 "손흥민 빼고 난리치더니"…월드컵 탈락에 케이크 '패대기' -
신철 "유승준 떠난 뒤 마음의 상처, 제작 전면 중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깜짝 희소식! '한국의 월드컵' 아직 안 끝났습니다→'아시아의 희망' 우승 도전기 채널 고정…토너먼트서도 '돌풍' 이어간다
- 2.[공식]대표팀 해산→홍명보 감독 사임→박항서 단장 대국민 사과…대한민국 2026년 북중미월드컵 '막' 내렸다
- 3."저는 오늘 대표팀 감독 자리를 내려놓습니다" 홍명보 자진사퇴, 월드컵 32강 탈락한지 하루만…한국 축구, 정몽규 사퇴 등 거센 후폭풍 예고
- 4.대충격! 친구 아내 유혹→골프장 성추행까지…'애처가' 필 미켈슨, '性 스캔들'로 무너지나
- 5.홍명보→박항서→이강인…모두가 고개 숙인 채 떠났다, 눈물의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마지막 모습[사포판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