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 여전히 잘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9일 "주말 전남편 오는 날~ 전남편 힘내라~장어!"라는 글과 함께 장어 구매내역을 공개했다. 이는 진화를 위한 선물로, 함소원은 오랜만에 만나는 전남편 진화를 대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듯한 모습이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18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뒀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친정어머니, 딸, 진화와 함께 1년간 동거했다는 두 사람은 완전히 이별한 후에도 주기적으로 만나며 재결합을 고민 중이라 밝혔다.
특히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두 사람이 진지하게 재결합을 논의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함소원의 어머니는 두 사람의 재결합을 반대, 설득을 위해 찾아온 진화를 문전박대하는 모습까지 공개된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후에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는 것으로 보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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