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혼 이후 행보를 본격화한 김지연이 연애관부터 커리어까지 '정면 돌파'에 나섰다.
'러브 캐처' 출신 김지연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연애 상담 콘텐츠를 공개하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김지연은 "마마보이와 효자는 정도의 문제"라며 "엄마가 전부인 수준이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결혼 기준에 대해서도 "인성은 숨기면 모른다"며 현실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특히 이혼 상황 속 새로운 인연에 대한 질문에는 "이미 관계가 파탄 난 상태라면 만나는 것도 가능하다"며 경험에서 비롯된 듯한 답변을 내놓았다. 배우자 외도 상황에 대해서도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최근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양육권 문제를 언급하며 "이제는 참지 않겠다"고 심경을 전했고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상황이다.
이 가운데 김지연은 새로운 도전도 예고했다. 최근 SNS를 통해 그는 "오롯이 김지연의 삶 커밍순"이라며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솔직한 모습 보여드릴 기회라 설렌다"며 활동 재개 의지를 드러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장윤정 딸, 입담까지 폭풍성장 "父도경완 억울하게 생겨..내 외모는 반 꼴등"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190㎝ 격투' 명현만, 흡연 훈계했다가...中2 학생에 욕설 듣고 경찰 신고까지 '충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1.손흥민 없을 때 이게 무슨 날벼락?...LA FC 홈 경기장 패싸움 발발, 멕시코판 '엘 클라시코' 친선전 난리판
- 2."정몽규 회장의 女아챔 유치 신청→수원FC위민의 대승 '기적의 타이밍'" 아챔 준결승X결승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첫 남북대결 성사 시선집중[오피셜]
- 3.3G 만에 홈팬까지 등돌린 1908억원 이적생…KKKKKKKK 역대급 부진, "내가 봐도 형편없네요"
- 4.목 빠진다! "김하성 복귀 시점 불확실" 라이브 배팅 불가…머피는 '재활 경기' 임박→출발 좋지만, 불안한 애틀랜타
- 5."김혜성, 모든 득점 상황의 중심…기록보다 과정이 GREAT→마이너 생활, 금방 끝낼 것"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