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랄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살빠져보이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톱과 5부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서는 적나라하게 나온 배를 그대로 공개하며 "전혀요"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다이어트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부담 없는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랄랄은 201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출산 이후 약 20kg가량 체중이 증가했던 그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현재 7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일상과 육아,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체중 감량을 이어간 그의 노력은 팬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최근에는 자신의 체성분 검사 결과도 공개했다. 랄랄의 체지방량은 30.9kg, BMI는 26.8, 체지방률은 41.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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