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라운드 신인투수 신동건을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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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신동건을 1군 등록했다. 김강현이 2군으로 내려갔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일 창원 NC전이 시작하기 전에 신동건 콜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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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신동건이 괜찮다는 보고를 받았다. 변화구가 좋고 구속도 147 정도 던진다. 마운드에서 경기 운영도 좋다고 한다"고 기대했다.
롯데는 주중 3연전 NC에 3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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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경기 모두 선취점을 뽑고 역전패를 당했다. 불펜이 흔들렸다.
특히 셋업맨 정철원과 마무리 김원중이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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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은 당분간 마무리 보직을 반납했다.
신동건은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번에 뽑혔다.
퓨쳐스리그 5경기서 2홀드를 기록했다. 4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롯데는 2일 우타 거포 한동희도 복귀하면서 전력을 가다듬고 있다.
롯데는 이날 레이예스(지명타자)-노진혁(1루수)-전준우(좌익수)-윤동희(우익수)-손호영(중견수)-한동희(3루수)-유강남(포수)-한태양(2루수)-전민재(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로드리게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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