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김수현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은지원 닮은꼴' 률이 실제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롤샷의 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률은 박재범이 키운 4인조 보이그룹. 특히 률은 은지원과 닮은꼴로도 유명했다.

Advertisement

바로 은지원의 포즈를 따라하는 률에 은지원은 "저런 똘끼도 나랑 닮은 거 같다"라며 웃었다.

"은지원이 두 명인 것 같다"는 박서진에 은지원은 "저는 이미 썩었고 여기는 팔팔한 20대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그런 은지원은 문득 "률의 부모님도 우리 부모님과 닮았을까?"라고 궁금해 했다.

률은 "저희 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강타 선배님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으셨다더라"라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이에 박서진은 "좋겠다. 유전자 몰빵이다"라며 부러워 했다.

'가족들의 반응'에 률은 "저희 이모가 외가 쪽인데 저보고 은지원 선배님 닮았다고 하신다"라 했고, 은지원은 "이모는 원래 외가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하는 률에 은지원은 "엉뚱한 것도 나랑 비슷하다"라고 감탄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