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아빠가 된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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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곽튜브는 아들 육아 전용 SNS 계정에 "아부지랑 아이컨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가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돌보고 있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서툴지만 조심스러운 손길로 아이를 바라보는 '초보 아빠'의 면모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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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곽튜브가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최고 등급 객실 기준 이용료는 1주 약 1,500만 원, 2주 2,500만 원, 4주 4,500만 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곽튜브는 해당 조리원을 협찬을 통해 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2년생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24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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