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롯데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손성빈을 주전 포수로 내세웠다.
백업 포수였던 손성빈이 8일 부산 KT전부터 선발 마스크를 쓰고 있다. 유강남이 벤치로 물러났다.
최근 타격감이 침체된 중심타자 윤동희는 타순이 7번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우격수)-손성빈(포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박세웅.
한편 키움은 에이스 안우진이 이날 복귀전을 치른다. 안우진은 선발투수로 나와 1이닝만 소화할 예정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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