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사업의 성과 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체육공단은 이번 평가부터 우수사업의 비율을 상위 10%에서 20%로 확대해 포상하고 하위 15%에 해당하는 사업은 2027년 기금운용 계획안 수립 시 전년 대비 예산 10% 감축을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단년도 우수사업에는 체육공단 이사장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2년 연속 우수사업에는 체육공단 이사장 표창과 사업 담당자에게 해외 단기 연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단년도 우수사업은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개도국 스포츠 행정가 교육과정', '도핑방지위원회 활동 지원' 등 24개 사업이며, 연속 우수사업에는 '국민체력 인증제 운영 및 기반 구축',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지원'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성과 평가의 환류가 강화되어 엄격해진 평가 기준에 맞춰 편람을 개편했다."라며, "향후 성과 평가 교육을 강화해 체육단체의 사업 수행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73cm·49kg' 김사랑, 48세에도 극단적인 식단 "계란만 먹었다" -
'MZ 무당' 노슬비, 이번엔 '지방흡입' 고백...붓기 덜 빠졌는데도 '만족' -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키스 셀 수 없이 많이 해, 코가 촉촉했다"(살롱드립) -
'이병헌♥' 이민정, '2살 딸'이 건넨 선물에 뭉클 "너는 나의 봄이다" -
'사업가♥' 한채영, 172cm 훈남 子 얼굴 공개 "내 애기가 벌써 12살이라니" -
"엄마로 부적합한 성격" 황보라, 결국 정신과 약 처방받았다 -
'9년 공백' 배우 정선경, 근황 알렸다 "남편 따라 日 거주, 엄마의 삶 행복해" -
'109kg' 김해준, 경락 비포·애프터에 감탄 "박보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