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가 저당 그래놀라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당류를 약 80% 낮춘 점이 특징. 당만 줄인 것이 아니라, 올리고당과 꿀, 스테비아 등 엄선된 원재료로 건강하게 당을 줄여 은은한 단맛을 살렸다. 또한 통곡물을 기반으로 바나나 약 1.8개 분량의 식이섬유를 담아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 영양 균형을 완성했다.
특히, 고대곡물 '파로'를 포함한 통곡물 7종을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차별화했다. 통귀리·통밀·통호밀·흑보리 등 다양한 통곡물을 사용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려 저당 그래놀라에서도 만족스러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켈로그 마케팅팀 강선영 과장은 "요즘 소비자들은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무엇으로 채웠는지까지 꼼꼼히 본다" 며 "이번 신제품은 통곡물과 식이섬유 기반 설계를 통해 가볍지만 맛과 영양 모두 만족감을 주는 한 끼를 만들겠다는 켈로그의 고민이 담긴 제품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켈로그는 매일 아침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제품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켈로그는 '저당 그래놀라'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진경, 갑자기 쏟아지는 악플 고충 토로 "태어난 게 죄..조심할 것" -
"해명하라 했더니 죽어도 안 한다고" 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두둔 -
택배 일용직 뛰던 최철호, 음주난동 논란 전말..."이유 막론하고 미친 짓" ('특종세상') -
이천희, '가구 CEO' 13년 만에 돌연 퇴사…'연예계 은퇴설' 직접 입 열었다 -
도끼 "극단적 생각 시절 이하이가 버팀목"…'재결합+롱디' 속 찐한 애정 -
이혜영, 30년 전 샤넬 파격 제안…"모델료 대신 3000만 원어치 옷 가져가라" -
기태영, ♥유진 위해 하루 10시간씩 재테크 공부 "일하고 싶을 때만 하게 해주고파" -
전효성, 데뷔 17년 차인데 명품가방 2개뿐 "샤넬을 중고로 150만원에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통산 190승, 조건은 갖춰졌다! KIA 대투수의 5번째 도전, '역대 최다승' 송진우 향해 한걸음 더 다가설까 [광주리포트]
- 2.홍명보 감독 용병술 못 봤나...'0골' 호날두 못 빼고 패배한 포르투갈, 시작부터 대형 위기→감독 충격 발언 "월드컵 우승 안 해도 돼"
- 3."이강인, 손흥민 후계자로 사실상 자리잡아" 스페인 매체 소신 발언..."아시아 최고 재능 증명"
- 4.'9.3%' 삼진 잡기 가장 어려운 타자, 이제야 이정후가 보이기 시작한다...잘맞히니 홈런까지 폭발
- 5.대투수 양현종 190승 입맞춤! 또 김호령 동점타+또또 김도영 역전타 → 5번 도전만에 이뤄낸 감격…KIA, LG 잡고 4위 사수 [광주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