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왕관을 놓고 춘길 김수찬 김희재 나태주 환희 황영웅 등의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4월 청룡랭킹 남자가수 부문에서 16일 오전 9시 현재 최재명이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추혁진 민수현 고정우 장민호 박지후 진해성 등과 더불어 황영웅의 득표율도 이후 관람 포인트다. 청룡랭킹의 4월 투표가 중반부에 들어서면서, 어떤 팬심이 얼마나 움직이냐에 따라 판세가 급격히 변할 수 있다. 스타간 경쟁이 치열하게 붙을 경우,하루에도 수차례 순위 바뀜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중 황영웅의 팬심에 특히 기대가 쏠리고 있는데, 황영웅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가 지역별 정기모임을 잇달아 열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모임은 16일 울산, 26일 대전 한밭대 아트홀, 5월 3일 경기 북부 고양 소노캄 호텔, 5월 10일 인천 콜라보 마이스컨벤션 등으로 7월까지 예정되어 있다.
워낙 팬덤이 두터운 것으로 유명한 황영웅인 만큼 청룡랭킹에서도 중후반부 판세 변화에 핵심 축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한편 이번 청룡랭킹은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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