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쥬얼리 서인영이 과거 욕설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라이브, 솔로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서인영은 2017년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대폭발하기 전에 XX'라고 욕이 섞인 폭언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맹비난을 받았다. 당시 서인영이 작가에게 욕을 했다는 추측도 나왔지만, 욕설의 대상은 작가가 아닌 매니저 였다고.
서인영은 "매니저가 지금 필리핀에 있다. 놀러오라고 한다. 그 친구는 맨날 자신이 억울한 점을 다 이야기 해주겠다고 한다. 의리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트넘 대통곡! 최악의 먹튀 사태 터진다→'포스트 손흥민' 첼시·맨유가 강탈 임박…어이없는 매각 판단 결과물
- 2.한화만 그러겠나? KBO 투수들 제구력 역대 최악! 관전 피로도 급상승...한미일 볼넷 지표 보니
- 3.[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4."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5.0% 확률의 기적. 절망적 DB? NO. 단 2가지 해법 필요. 알바노-앨런슨 위력 극대화할 국내선수 배치+트랜지션의 완성도 UP. 어떻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