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겸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16일 서하얀은 "착한이가 하트를 꼼꼼히 칠해서 내꺼라고 줬다. 사랑표현 진짜 잘하지만 배 밖에 안보여"라 했다.
서하얀은 자신을 챙기는 임창정을 자랑했지만 커다랗게 나온 배를 결국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이후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서하얀은 만삭 때 83kg까지 쪘지만 30kg 감량에 성공, 52kg에서 54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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