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장윤정이 남다른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장윤정은 20일 개인 SNS에 "모닝소주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밥을 안주로 소주를 즐기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아침부터 소주를 곁들이는 일상적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이를 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뻥치지 마"라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은 "이 시간에 소주가 뻥일 것이라는 편협한 너의 생각에 치얼스"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윤혜진은 다시 "이 시간에 소주인 건 내가 제일 잘 알지 인마. 한잔해!"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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