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8개월 딸 재이와 이룬 로망에 감격했다.
최근 박수홍의 딸 재이의 패션 아이템들이 올라오는 계정에는 "우리 커플템♥ 딸이랑 커플 로망 아닌가요"라는 글과 함께 엄마 김다예와 맞춘 딸 재이의 커플 신발이 공개됐다.
딸 대신 계정을 관리하고 있는 김다예는 재이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에서 받은 귀여운 모녀 신발을 자랑했다.
걷지도 못했던 아기 재이는 어느새 훌쩍 커 엄마와 같은 디자인의 신발까지 신을 수 있을만큼 성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재이는 생후 18개월에 광고를 18개를 찍는가 하면 스타·연예인 부문 실시간 검색어 순위 6위를 기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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