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자 '여름의 시작' 입하(立夏)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 경상권 내륙은 20도 안팎으로 크겠다.
아침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8.7도, 인천 9.8도, 수원 5.8도, 춘천 4.9도, 강릉 13.7도, 청주 8.6도, 대전 6.6도, 전주 6.4도, 광주 7.6도, 제주 9.6도, 대구 6.7도, 부산 12.1도, 울산 7.5도, 창원 11.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er@yna.co.kr
-
'재혼' 최정윤, ♥5세연하 남편 태도에 서운.."결국 안 사줘" -
쌈디, 자택서 수억대 시계 도난..."시계방 CCTV로 범인 잡았다" -
'조재현 딸' 조혜정, 7kg 빼더니..레드카펫 실물은 더 말랐네 '물오른 미모' -
'LA댁' 쿨 유리, 7년만 한국왔다..이지혜와 재회하자 '눈물' -
이혜영 의붓딸, 美 미슐랭 1스타 셰프였다 "母, 직원들 앞에서 경고 날려" -
엄태웅♥윤혜진 딸, 선화예중생 되더니..성악 실력에 모두 '감탄' -
남궁민, '67kg' 유지 비결 공개.."아침마다 '이것' 갈아 마신다" -
이동국 넷째 딸, 14살에 171cm 언니 추월한 '기적의 피지컬'...'슈돌' 귀여움은 여전
- 1.'역대급 소신 발언' 모리야스 日 감독, '사퇴' 홍명보 감독 감쌌다..."모든 건 결과론, 과정 잘못되지 않아"
- 2.100억 FA 잘 샀다는 말 이러니 나온다…"타점왕 기대해도 된다" 사령탑도 응원했다
- 3.이게 바로 바이킹의 후예, 홀란 진짜 괴물인가...'생간+생우유 ' 하루 6000칼로리 섭취→생애 첫 월드컵 미친 득점력 폭발
- 4.'몸이 보물인데...' 데굴데굴 슬라이딩, 부상 걱정 많은데 몸 사리지 않는 플레이 후속타 터지며 득점까지[고척현장]
- 5."숨은 보석 발견한 경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김백산의, 김백산에 의한, 김백산을 위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