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 이연복 셰프의 음식을 '돌직구' 발언으로 극찬해 관심을 끈다.
오는 2일(토) 밤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이하 '중화대반점')에서는 4대 문파 대가들의 자존심을 건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이연복 파, 여경래 파, 유방녕 파가 각각 3승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1승을 향한 사부들의 피할 수 없는 진검 승부가 펼쳐지는 것.
이날 이연복 사부는 '순풍해삼'이란 독특한 음식으로 시식단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의 '순풍해삼'을 맛본 MC 박미선은 한참 동안 눈을 지긋이 감은 뒤, "이연복 셰프님은 참 얄미운 사람 같다"고 운을 떼 주위를 집중시킨다. 그녀는 "사람이 좋아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착착 달라붙는 경우가 있듯, 이연복 사부의 음식은 얄미울 정도로 내 혀에 착 달라붙는다"고 극찬한다. 이어 신봉선 역시 "맛 하나하나를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맛이 느껴진다"고 의견을 보탠다.
한편, '순풍해삼'은 돛단배 형태의 모습으로 하는 일이 다 순항하길 기원하는 음식. 해삼을 기본으로 해 소고기, 새우살 등을 버무려 속을 채워 찌고 이연복의 황금 비율 소스를 버무려 함께 즐기는 고급요리다.
'중화대반점'은 이연복, 여경래, 유방녕, 진생용 등 한국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4대 문파가 모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2일(토) 마지막 방송에서는 최종 우승 문파가 가려질 예정이다. '중화대반점' 본 방송은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날 이연복 사부는 '순풍해삼'이란 독특한 음식으로 시식단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의 '순풍해삼'을 맛본 MC 박미선은 한참 동안 눈을 지긋이 감은 뒤, "이연복 셰프님은 참 얄미운 사람 같다"고 운을 떼 주위를 집중시킨다. 그녀는 "사람이 좋아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착착 달라붙는 경우가 있듯, 이연복 사부의 음식은 얄미울 정도로 내 혀에 착 달라붙는다"고 극찬한다. 이어 신봉선 역시 "맛 하나하나를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맛이 느껴진다"고 의견을 보탠다.
Advertisement
'중화대반점'은 이연복, 여경래, 유방녕, 진생용 등 한국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4대 문파가 모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2일(토) 마지막 방송에서는 최종 우승 문파가 가려질 예정이다. '중화대반점' 본 방송은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