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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음악 감독인 김문정 감독의 지휘 아래 60인조 오케스트라와 30인조 합창단이 펼쳐낸 올라이브 공연을 통해 김준수는 '공연의 신'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끊임없이 진화해 가는 무대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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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넘버 이외에도 김준수는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오래전 그날', '12월 32일, '참 예뻐요' 등 타 아티스트의 곡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선보이며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애잔하게 펼쳐 내 관객들의 마음까지 울렸을 뿐 아니라 'X Song(엑스 송)' 디스코 펑크 리믹스 버전과 'OeO(오에오)' 등의 무대로 전매특허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감동과 재미를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무대들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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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관객분들이 가득 채워주실 거란 믿음으로 준비하게 된 공연인데,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을 무대에서 펼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금 제 눈앞에 있는 여러분이라는 기적에 그저 고맙다. 오늘이 무대의 끝이라고 할지라도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기쁘다. 오늘 받은 이 에너지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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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계자는 "김준수의 무한한 매력 가득 담긴 무대에 공연을 함께했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모든 스태프들이 박수를 보냈다.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고스란히 보여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끊임없는 찬사를 쏟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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