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하니 열애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뮤지컬스타이자 가수인 JYJ 김준수가 걸그룹 EXID의 하니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김준수의 팬들이 축하와 더불어 안타까움을 전했다.
김준수는 1일 자신의 SNS에 "2015년도 한해 당신들이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고마워요 정말"이라는 인사말을 올렸다.
하지만 이날 오전 하니와의 열애설이 제기됐고,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는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됐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김준수의 팬들은 "예쁜 사랑하세요", "행복해야돼요", "사랑하는 남자라니 더 섹시해질듯"라며 축하하는 한편으로 "하니가 있어서 행복했잖아", "아니라고 부정좀 하거나 몰래 사귀지 새해부터 맘찢어진다", "안돼 아직 보내줄 수 없어" 등 안타까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