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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와 사나, 다현, 나연, 모모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들의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멤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환하게 웃는 2016년 첫날 얼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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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쯔위와 사나, 다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는 동영상까지 공개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20일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OOH-AHH하게(우아하게)'로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는가하면, 2015 MAMA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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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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