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열애 하니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로 불리는 JYJ 김준수가 데뷔 이후 첫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연애 상대는 최근 급격히 주가를 올린 EXID의 하니(안희연)다.
김준수 측 관계자는 1일 OSEN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 모두 바빠 2주에 한번 정도 데이트를 했다. 김준수에겐 데뷔 이후 첫 연애라서 무척 조심스럽다"라고 설명했다.
김준수와 하니의 사랑은 약 6개월 정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프로그래머 겸 방송인 이두희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후 김준수가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에 하니를 잇따라 초대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하니가 지난해 6월 어머니와 함께 관람한 뮤지컬 '데스노트'가 계기가 됐다.
이날 양측 소속사가 모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김준수와 하니는 2016년 한국 연예계 1호 커플이 됐다.
김준수는 지난 2004년 동방신기로 첫 데뷔한 이래 어느덧 13년차 중견 가수가 됐다. 최근에는 '모짜르트', '데스노트', '엘리자벳' 등 뮤지컬 주연으로 열연해 공연계 최고 스타로도 군림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수 열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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