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 노비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하는 송일국이 "주로 장군 역할을 맡았는데, 노비 역할은 처음"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송일국은 1일 KBS '신년특집 미리 보는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해 "면천(천민 탈출)되기 전이라 노비 복장이다. 주로 장군 역할만 맡다가 노비는 처음인데, 두툼한게 이 옷이 가장 따뜻하고 편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송일국은 장영실에 대해 "우리 드라마는 '노비 액션'"이라며 웃기도 했다.
이날 특집방송은 2일 첫방을 앞둔 '장영실'의 메이킹 영상 및 배우-제작진들과의 인터뷰로 구성됐다.
장영실은 대하드라마 최초의 과학 사극을 표방하고 있으며, 노비였던 장영실이 세종대왕을 만나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키는 내용을 담았다. '근초고왕', '징비록'의 김영조 PD가 연출을 맡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