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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은 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새해 인사 전화를 하며 "박 대통령께서 비전을 갖고 올바른 용단을 내렸다.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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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반기문 총장은 "한일간 어려운 관계가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국교 정상화 50주년의 해가 가기 전에 이번 협상이 타결된 것은 매우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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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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