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월화극 '오 마이 비너스' 소신커플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그동안 드라마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새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지섭은 "2016년 예쁘고 섹시한 한해 되시길 바란다"고 극중 대사를 인용한 인사를 건넸다.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를 통해 많은 사랑 받으며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드라마처럼 건강하고 모두 힐링하는 새해가 되길 바라며 끝까지 드라마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소지섭과 신민아의 극강 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 마이 비너스'는 이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둔 상태. 막바지 촬영을 위해 소지섭과 신민아는 연휴도 반납하며 밤낮없이 촬영에 매달리고 있다. 제작사 측은 "'오 마이 비너스'와 2015년 끝과 2016년 새해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다. 종영 2회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