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 전문기업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금천구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총 1억2000만원 상당의 학습 교재와 물품을 기증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금천구에 본사를 둔 천재교육은 지난 2004년부터 관내 소외 이웃을 위해 교재와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진행된 기증식에는 오병목 천재교육 사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등이 참석, 천재교육 학습 교재와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천재교육 최용준 회장은 "기증식에서 전달한 교재와 물품들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