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MBC '복면가왕'의 연예인 판정단 유영석이 무대를 지켜보다 눈물을 흘렸다. 소녀 감성으로 '가요계 어머니'라 불리는 유영석을 울린 복면가수는 누구일까.
3일 방송되는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빛나는 '여전사 캣츠걸'의 왕좌를 노리는 준결승전 진출자 4인이 솔로곡 대결을 펼친다.
이들 중 깊은 감성이 묻어나는 무대로 판정단을 감동시킨 복면가수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복면가수의 극적인 무대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특히 유영석은 벅찬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시울을 적셨다. 이에 김구라는 "저 엄마는 또 우냐, 그만 좀 울어라"며 타박을 하기도 했다.
에릭남도 복면가수의 무대를 듣고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나는 노래다"라며 극찬을 했으며, 김새롬 역시 "가슴이 와르르 무너지는 무대"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제공=MBC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