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단골 손님들이 옷을 벗고 누드달력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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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링컨셔주의 한 술집 단골들이 자신들의 속살을 드러낸 누드달력을 제작해 화제다.
누드달력 제작은 응급헬기 지원을 비롯해 봉사단체 지원 등의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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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제작에 참가한 남녀의 연령대는 23세부터 67세까지 다양하다.
달력 화보를 보면 이들은 술집안에서 게임을 하거나 술잔을 드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심지어 전동 휠체어에 앉은 노인의 모습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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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드 달력은 남성 모델들만 있는 여성용과 여성 모델들의 화보가 담긴 남성용 등 두 가지 버전으로 판매된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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