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안정환 김성주 김동진
'마리텔' 안정환이 김동진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9에서 김성주와 안정환은 '슛~볼은 나의 친구'라는 채널을 진행했다.
이날 김성주는 캐스터 입장에서 본 베스트 일레븐 중 수비수로 김동진을 선택했다. 이에 안정환은 김동진과 함께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안정환은 "내가 외국에 나갈 때 딱 쓸 만큼의 샴푸, 린스, 치약을 들고 간다"며 "씻고 나왔는데 샴푸가 줄어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안정환은 "그래서 당시 나와 한 방을 쓴 김동진에게 '내 샴푸를 썼냐'고 물어봤더니 죽어도 안 썼다고 하더라"며 "내가 그냥 눈감아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안정환과 김성주는 자신들이 언급한 축구선수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는 소식에 "우리가 이래도 되냐. 대한민국을 쥐고 있다. 우리가 이렇게 영향력이 컸냐"며 놀라워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