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제작 로고스필름)에서 5만원짜리 싸인 뒤에는 혈세 500억원이 들어있었다.
수목극 1위인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의 홈페이지(tv.sbs.co.kr/remember2015)내 '이것만은 리멤버'라는 코너에서는 드라마 자문인 김진욱 변호사가 극중 에피소드에 대한 법률해석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변호사는 '소매치기'와 '도박'에 관한 법률적인 해석에 이어 이번에는 '낙서'에 대한 이야기를 이었다. 지난 12월 16일 3회 방송분에서는 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재혁(전광렬 분)의 살인누명을 벗기기 위해 변호사 박동호(박성웅 분)와 5만원권 지폐에 서로 싸인하면서 수임료를 대체한 바 있다.
이에 김변호사는 "5만원권에 낙서를 한다고 해서 지폐의 효용을 해치는 아니고, 소유자인 박동호의 의사에 반한 게 아니기 때문에 재물손괴죄는 성립되지 않는다"라며 "대신 1년에 훼손된 화폐를 다시 발행하는 데 500억원이 드니 이 때문에라도 지폐에 낙서해서는 안된다"라고 소개한 것이다.
이외에도 그는 진우의 담벼락에 쓰여있던 낙서에 대해서는 경범죄최벌법 제 3조 제 1항을 언급하며 "10만원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에 처벌한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낙서가 크기때문에 재물손괴죄가 성립됨도 알렸다.
특히, 김변호사는 변호사 박동호와 조폭 석주일(이원종 분)에 몸에 새겨진 문신과 관련되어서 "주위에 위하감을 조성하는 경우에는 경범죄처벌상 범칙금을 부과한다"고 들려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다. 천만관객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작가와 SBS 이창민 감독의 의기투합, 그리고 유승호와 박민영, 그리고 박성웅, 전광렬, 남궁민 등 명품배우들의 조합으로 단숨에 수목극 정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온, 오프라인상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7회와 8회는 2016년 1월 6일과 7일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김변호사는 '소매치기'와 '도박'에 관한 법률적인 해석에 이어 이번에는 '낙서'에 대한 이야기를 이었다. 지난 12월 16일 3회 방송분에서는 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재혁(전광렬 분)의 살인누명을 벗기기 위해 변호사 박동호(박성웅 분)와 5만원권 지폐에 서로 싸인하면서 수임료를 대체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그는 진우의 담벼락에 쓰여있던 낙서에 대해서는 경범죄최벌법 제 3조 제 1항을 언급하며 "10만원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에 처벌한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낙서가 크기때문에 재물손괴죄가 성립됨도 알렸다.
Advertisement
한편, 드라마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다. 천만관객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작가와 SBS 이창민 감독의 의기투합, 그리고 유승호와 박민영, 그리고 박성웅, 전광렬, 남궁민 등 명품배우들의 조합으로 단숨에 수목극 정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온, 오프라인상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7회와 8회는 2016년 1월 6일과 7일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