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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두 사람은 무대를 앞두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부담을 가졌고 선곡을 며칠 동안 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제이는 유난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무대에서 그녀의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와 박진영 심사위원에게 따끔한 심사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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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로 나선 15세 유제이, 17세 유윤지가 만들어낸 투유의 'Hello' 무대로 순간 최고시청률은 18.23%를 찍으며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돌파하는 유제이의 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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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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