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카엘이 이연복을 꺾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문채원과 유연석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을 활용한 셰프 군단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연복 셰프와 미카엘 셰프는 '소고기보다 맛있는 요리'라는 주제로 음식을 준비했다.
이에 이연복은 조기를 이용한 '요기조기 탕수육'을 선보였고, 미카엘을 닭날개를 이용한 '뒤집었닭'을 요리했다.
이후 두 사람의 음식을 맛 본 문채원은 미카엘의 손을 들었다.
문채원은 "닭요리는 어떻게 해도 맛있다고 하지 않냐? 이런 식감을 처음 먹어본 식감이다. 입에 오래 기억에 남는 맛인 것 같다"며 미카엘을 꼽은 이유를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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