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고은이 박해진 때문에 휴학을 결정했다.
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화에서 만취한 홍설(김고은 분)이 휴학을 하겠다고 외쳤다.
이날 만취한 홍설은 친구 보라에게 "나 휴학 할꺼야. 진짜 휴학할꺼야"라며 집에 가지 않겠다고 버텼다.
이어 홍설은 또 한번 "휴학할꺼야"를 외치며 쓰러졌다.
이때 당구를 치던 유정(박해진 분)이 홍설에게 다가왔고, 홍설은 "너 때문이야"라며 "내가 니 눈 앞에서 사라져 준다"고 속으로 말한 뒤 잠이 들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 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