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구하라가 배용준과 한솥밥을 먹게 될 까.
5일 키이스트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구하라와 최근 전속 계약과 관련한 미팅을 가졌던 게 사실이나 아직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이에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에 이어서 카라 출신 구하라까지 키이스트행을 택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구하라는 걸그룹 카라로 활동 중이다. 소속사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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