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회(회장 강영중)는 7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1층 올림피아홀)에서 새해 희망을 이야기하고 새 도약을 다짐하는 2016년 신년인사회를 갖는다.
국민생활체육회 임원진과 17개 시도생활체육회장 및 67개 전국종목별연합회 회장, 시·군·구 생활체육회장, 체육학계 인사, 홍보대사, 협력단체장, 지도위원, 재정위원, 통합추진위원, 유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또 정부, 국회 등 정·관계 인사들도 참석한다.
강영중 회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스포츠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지는 해다. 통합체육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뿌리가 튼튼한 스포츠선진국을 만들자"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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