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홍석천과 김풍이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에 특별 셰프로 출격한다.
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홍석천과 김풍이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한국 아이돌 특집에 특별 셰프로 출연한다.
앞서 소녀시대 태연과 씨엔블루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관계자는 "한국 아이돌인 태연과 정용화가 좀더 편하게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 차원에서 홍석천과 김풍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이 출연하는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는 1월 8일 한국에서 진행된다.
중국 텐센트를 통해 독점 방송되고 있는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륙의 유재석'으로 불리는 허지옹(何炅)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중국 출신 아이돌 갓세븐의 잭슨이 진행을 맡고 있다. 중국의 톱 셰프는 물론 한국인 셰프 안현민도 고정 출연 중이다.
주결륜의 아내 쿤링, 정카이, 천샤오 등 현지 톱스타들이 출연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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