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여성의 시신을 관에서 꺼내 성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인도 파테푸르시크리시의 한 공동 묘지에서 이틀전 사망한 50세 여성의 시신이 관에서 꺼내져 있는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목격자 탐문 조사결과 당시 인근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어슬렁거리고 있었다는 증언을 확보, 다음 날 용의자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알코올 중독자인 40세 용의자는 사망한 여성이 땅에 묻힐 때 이미 성관계를 계획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역겨운 범죄", "고인을 두번 죽였다"라며 범인에 대한 비난 글을 쏟아냈다.
<경제산업팀>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인도 파테푸르시크리시의 한 공동 묘지에서 이틀전 사망한 50세 여성의 시신이 관에서 꺼내져 있는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목격자 탐문 조사결과 당시 인근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어슬렁거리고 있었다는 증언을 확보, 다음 날 용의자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알코올 중독자인 40세 용의자는 사망한 여성이 땅에 묻힐 때 이미 성관계를 계획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역겨운 범죄", "고인을 두번 죽였다"라며 범인에 대한 비난 글을 쏟아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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