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모델 데이비드 간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스타탐구생활'에는 유승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은 "데이비드 간디를 좋아한다. 모델 사진을 보다가 속옷 광고를 봤는데 엉덩이가 굉장히 화가 많이 나 있더라. 멋있다고 생각했다. 눈빛도 섹시하다"고 말했다.
또 유승옥은 실제 좋아하는 이성 스타일을 묻자 "성격을 많이 본다. 내가 기댈 수 있는 따뜻한 남자가 좋다. 정말 힘든 일이나 고민되는 일을 같이 상담해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승옥은 최근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상영 중인 연극 '연애의 정석'에서 스캔들에 휘말려 바닥으로 떨어진 여배우 공양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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