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외숙모에 의해 수은 중독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더에 사는 생후 7개월 된 아이 캉캉이 맹독성 물질로 건강이 악화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검진결과 캉캉의 몸에서 다량의 수은 반응이 나타났다.
앞서 캉캉의 아버지 A씨는 아들의 침대 근처에서 부러진 수은 온도계를 발견했지만 당시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이후 아이가 아프게 되자 A씨는 그날 일을 떠올리고 현지 경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캉캉의 외숙모인 B씨는 결국 자수를 했다.
B씨는 경찰에 "딸을 낳으면서 올케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제산업팀>
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더에 사는 생후 7개월 된 아이 캉캉이 맹독성 물질로 건강이 악화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검진결과 캉캉의 몸에서 다량의 수은 반응이 나타났다.
앞서 캉캉의 아버지 A씨는 아들의 침대 근처에서 부러진 수은 온도계를 발견했지만 당시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이후 아이가 아프게 되자 A씨는 그날 일을 떠올리고 현지 경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캉캉의 외숙모인 B씨는 결국 자수를 했다.
B씨는 경찰에 "딸을 낳으면서 올케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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