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에 출연한 러블리즈가 역대급 유닛 무대를 공개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그대에게'로 컴백한 '청순돌' 러블리즈가 출연한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MC정형돈을 대신해 소녀시대 써니가 대체 MC로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러블리즈가 알앤비, 힙합, 퍼포먼스 유닛 무대를 공개했다.
우선 평소 '투수정'이라는 이름으로 알앤비 유닛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던 러블리즈의 리더 베이비소울과 수정은 <주간아이돌> 출연을 위해 일일 알앤비 유닛을 결성했는데, 감미로운 목소리로 화음을 뽐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이어 지애와 케이, 예인은 힙합 무대를 꾸미며 '청순돌'을 콘셉트로 하는 러블리즈 본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고, 퍼포먼스 유닛을 결성한 지수, 진, 미주는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매력 발산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각 유닛의 무대로 각양각색 매력을 발산해낸 러블리즈 멤버들은 대체 MC 써니의 흥을 따라잡기 위해 각자 자신 있는 트로트를 열창하며 평소 보여주지 못 했던 모습들까지 선보이기도 했다고.
<주간아이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러블리즈의 유닛 무대는 오는 6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