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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은 레고를 이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고 창의적 인재로 육성하고자 이 대회를 기획했다. 지난 2012년 1회 개최 이후 해마다 어린이들과 학부모의 참가 문의가 쇄도, 미래엔의 대표적인 어린이 행사로 자리잡았다.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레고 닌자고 퀴즈', '나만의 닌자 그리기', '레고 닌자고 빌드 어드벤처'에 포함된 레고 블록을 활용해 '그린 닌자 로봇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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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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