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리은행 한새가 파죽의 12연승을 달렸다. 반면 KB스타즈는 연승에 실패, 5위로 추락했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 간판 스타 임영희는 혼자 28득점을 몰아치는 원맨쇼를 펼쳤다. 이승아는 13점, 양지희는 14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KB는 외국인 선수 햄비가 전반 13점으로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보였다. 우리은행은 스트릭렌과 굿렛을 차례로 투입했지만 햄비를 효과적으로 막지 못했다. 덩달아 스트릭렌은 공격에서도 부진했다. 슈팅의 정확도가 떨어져 전반 3득점에 그쳤다. 그나마 우리은행은 임영희가 15점을 넣어 점수차가 크게 벌어지는 걸 힘겹게 막았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주득점원 임영희의 득점포가 멈추질 않았다. 3쿼터에만 8점을 넣었다. 스트릭렌도 7점을 보태면서 공격에 가세했다.
하지만 우리은행이 마지막 집중력에서 앞섰다. 우리은행 해결사 임영희가 동점 어시스트에 이어 달아나는 연속 5득점을 집어넣었다. 이승아는 KB 추격에 쐐기를 박는 3점포를 넣었다. KB는 끝까지 추격했지만 뒷심이 조금 부족했다. 춘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