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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우바메양이 지난 5일(현지 시각) 팀 훈련에 빠졌다. 익스프레스와 데일리스타 등 영국 언론들은 "맨유와 아스널, 리버풀 등 EPL 팀들이 아우바메양을 노리고 있다. 영입 협상에 가속이 붙었다"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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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르트문트의 한스 요아힘 바츠케 회장도 "작년에도 마츠 훔멜스, 일카이 귄도간이 떠날 거라고들 했다. 하지만 그들은 도르트문트에 남아있다"라며 아우바메양의 이적설을 부인하면서도 "도르트문트는 한 선수에게 의존하는 팀이 아니다. EPL이 톱스타에게 지불하는 많은 돈은 우리에겐 없다"라며 일말의 여지를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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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바메양은 도르트문트와 오는 2020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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