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소은이 FA시장에 나왔다.
김소은의 전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6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김소은과 지난해 12월 계약이 만료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재계약 관련해서 김소은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김소은은 아직 어떤 소속사로 이동할지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고 설명했다.
김소은은 수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웃으며 안녕을 하게 된 셈. 현재 배우들이 대거 소속된 매니지먼트와 접촉 중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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